[HW] ATI, 노트북에 최적 게임환경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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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I는 노트북에 최적화된 그래픽 칩섹인 라데온 X800 XT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ATI는 노트북에 최적화된 그래픽 칩섹인 라데온 X800 XT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모바일 라데온 X800 XT는 노트북 그래픽에 있어서는 최초로 16픽셀 파이프라인을 지원하고 있어 데스크탑 컴퓨터 환경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그래픽 성능을 보여주며 게임에 중점을 두고 설계되었기 때문에 노트북에서 게임을 위한 칩셋으로 손색이 없다.

특히 256 비트의 메모리 인터페이스와 GGDR3를 지원하는 기능 외에도 16 픽셀 파이프라인과 6개의 버텍스 엔진을 장착하고 있어 ATI의 데스크탑 그래픽 프로세서인 Radeon X800 XT PE에 견줄만한 그래픽 성능을 보인다.

ATI 노트북 사업부 데이비드 커밍스(David Cummings) 마케팅 이사는 “노트북의 게임성능을 논할 때 ATI가 선도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며 “모바일 라데온 X800 XT로 인해 탁월한 그래픽 성능을 선보이게 되었으며 노트북 게임기술에 있어서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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