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PC문화협회(이하 인문협)는 넥슨의 일방적 PC방 종량제도입과 관련해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이하 인문협)는 넥슨의 일방적 PC방 종량제도입과 관련해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인문협은 “PC방에 대한 일방적인 요금인상과 다름없는 넥슨게임 요금제 변경 발표로 많은 회원의 우려를 표명하며 협회의 신속한 대책과 대응방향을 요구하고 있다”며 “유료콘텐츠대책위원회와 중앙회사무국을 통하여 태스크포스팀을 가동하고 넥슨게임 과금변경에 대한 대책을 수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협회가 문제로 제기한 넥슨 PC방 종량제도입안은 넥슨존 스페셜, 카트존 등의 정액제를 폐지하고 사용시간에 따라 금액을 책정하는 요금제로, 카트라이더 등 넥슨게임 사용시간이 많은 일부 PC방들은 ‘사실상의 요금제인상’이라고 불만이 터뜨리고 있다.
한편 인문협은 회원사의 요구사항이 강경대응(불매투쟁)과 온건대응(회원우대조건의 협상과 타협)에 걸친 다양한 이해관계로 인하여 협회의 대책이 요구사안을 모두 만족시킬 수 없는 만큼 여론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전세계 1,500만 장 팔았다
- 계정 기록 그대로, 오버워치 '넥슨' 서비스 8월 12일 개시
- 넥써쓰 장현국 "원스토어 적자 해소 위한 해법은…"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
52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로스트아크
-
83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