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세계 유수 인터넷기업과 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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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는 세계의 인터넷기업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파이퍼제프리 글로벌 인터넷 서밋’(Piper Jaffray Global Internet Summit)에 윤웅진 대표가 연설자로 참석했다고 17일 밝혔다.

그라비티는 세계의 인터넷기업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파이퍼제프리 글로벌 인터넷 서밋’(Piper Jaffray Global Internet Summit)에 윤웅진 대표가 연설자로 참석했다고 17일 밝혔다.

캘리포아주 라구나 비치에 위치한 몬타지 리조트에서 개최한 이번 행사는 그라비티를 포함해 야후, 이베이, 소프트 뱅크, 샨다, 시나닷컴, 다음커뮤니케이션 등 총 41개의 인터넷 리딩 기업들과 기관 투자자들이 모여 인터넷 시장에 대한 견해 및 비전을 공유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초청받은 기업 및 투자자들만을 대상으로 하며 초대받은 업체의 대표 및 투자자들은 3일간 함께 투숙하며 전략 및 비전을 공유하기 때문에 행사기간 중 상호 긴밀한 관계 구축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지고 있다.

그라비티 관계자는 “세계 우수 리딩 인터넷기업들만이 초대되는 행사에 그라비티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연설자로서 참석했다는 사실은 무척 자랑스럽다”며 “이번 행사가 IT 강국인 한국의 위상을 세계에 떨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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