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가족들 15일 바자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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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관계자들이 25일 한자리에 모여 바자회를 개최한다.

게임 관계자들이 25일 한자리에 모여 바자회를 개최한다.

게임산업개발원, 게임산업협회, e스포츠협회, 연예인게임단 및 게임업체(한빛소프트, 넥슨, 엔씨소프트, 써니YNK, 그라비티, 엔게임, 소프트맥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등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과 사회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밥퍼’, ‘헌혈릴레이’에 이어진행되는 사랑 나눔 활동이다.

이번 행사는 게임가족 임직원들이 모은 기증품 2천여점, 프로게이머가 직접 싸인한 티셔츠 및 기증품, 연예인게임단의 싸인 티셔츠가 판매되며 다양한 게임 이벤트가 열릴 예정으로 판매 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을 위해 쓰여진다.

게임산업개발원 우종식 원장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게임의 사회적 인식변화와 건전게임문화의 정착에 기여하길 기대하며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게임가족의 사회봉사 활동에 대한 약속은 계속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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