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건강한 게임환경 조성에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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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는 게임포털 피망을 포함해 자사가 운영하고 있는 각종 사이트의 정보보호 안전진단 결과 합격점을 얻어 ‘정보보호 안전진단 필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네오위즈는 게임포털 피망을 포함해 자사가 운영하고 있는 각종 사이트의 정보보호 안전진단 결과 합격점을 얻어 ‘정보보호 안전진단 필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정보보호안전진단은 정보통신부가 개인정보 관리 및 해킹 등 인터넷침해 사고예방을 위해 연간 매출액이 100억 원 이상이거나 1일 이용자수가 100만 명 이상인 인터넷서비스제공업체(ISP)와 인터넷데이타센터(IDC)로 하여금 정보보호 전문업체로부터 안전진단을 받도록 지난해부터 의무화한 제도다.

이번 안전진단 검사통과로 인해 네오위즈는 정보통신망 및 정보통신 서비스에 대한 안전성 및 신뢰성을 동시에 입증받게 됐다.

네오위즈 나성균 대표는 “정보보호 등 보안이 철저한 기업만이 고객에게 신뢰를 얻고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안전하고 건전한 인터넷, 게임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네오위즈는 지난 5월 안철수 연구소와 ‘전사 포괄적 보안제휴’를 통해 정보보안을 강화하고 다양한 보안위협에 적극 대응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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