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미국지사의 대표인 리차드개리엇은 영국 런던에서 열린 ELSPA 국제게임회의를 통해 MMORPG 산업의 향후 전망에 대해 연설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WOW)의 등장은 엔씨소프트의 새로운 물꼬를 트여준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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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미국지사의 대표인 리차드개리엇은 영국 런던에서 열린 ELSPA 국제게임회의를 통해 MMORPG 산업의 향후 전망에 대해 연설했다. 이 자리에서 리차드개리엇은 “WOW의 등장이 엔씨소프트가 온라인사업을 진행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줬다”는 말로 회의참석자들과 해외언론의 눈길을 끌었다. 그는 “WOW 발매 이후 온라인게임의 유저는 매달 20만명 이상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온라인게임은 즐기지 않지만 블리자드의 게임을 좋아하는 상당수의 패키지유저가 이 시장에 흘러들어 왔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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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의 등장으로 확대된 온라인게임 시장이 궁극적으로 엔씨소프트의 길드워를 성공시키는 것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는 것의 리차드개리엇의 설명.
그는 “엔씨소프트의 최종 목표는 WOW와 같은 경쟁작을 즐기는 유저를 모조리 엔씨소프트의 타이틀로 유입시키는 것”이라며 각국에서 엔씨소프트가 펼쳐나가고 있는 공격적인 정책을 간접적으로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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