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도에스파다, 600백만 달러로 대만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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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는 27일 공정공시를 통해 그라나도에스파다의 대만수출 계약체결을 발표, 클로즈 베타테스트 이전 아시아 주요 3개국에 총 1,500만불로 수출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27일 공정공시를 통해 그라나도에스파다의 대만수출 계약체결을 발표, 클로즈 베타테스트 이전 아시아 주요 3개국에 총 1,500만불로 수출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27일 대만 와이 인터내셔널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와 ‘그라나도에스파다’의 대만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한빛은 계약금 600만달러, 로열티로 향후 2년간 매출액(선불카드 충전액)의 21%를 받게 되며 실적에 따라 150만달러를 인센티브로 추가로 받게 된다.

한빛소프트 해외사업팀은 “2005년 내 해외 2개 내외의 추가진출을 예정하고 있어 그라나도에스파다의 해외수출실적은 연내 2,000만불을 넘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라나도에스파다의 대만 파트너사인 와이 인터내셔널 디지털엔터테인먼트는 대만 자체 개발게임과 한국의 온라인게임 A3, 열혈강호를 서비스 하고 있는 게임퍼블리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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