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레몬맞고 하면 다빈치 코드 작가의 신작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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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개발사 레몬은 ‘신 레몬맞고’ 가입자를 대상으로 다빈치 코드의 작가 댄 브라운의 최신작 ‘디지털 포트리스’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바일게임 개발사 레몬은 ‘신 레몬맞고’ 가입자를 대상으로 다빈치 코드의 작가 댄 브라운의 최신작 ‘디지털 포트리스’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다빈치 코드를 출간한 대교베텔스만과 함께 진행하는 공동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레몬 월정액제 가입자 중 총 100명을 추첨해 디지털 포트리스를 증정하게 된다.

레몬 월정액제는 사실적이고 화려한 그래픽이 특징인 ‘신 레몬맞고’를 비롯해 ‘신 레몬고스톱’, ‘신 레몬세븐포커’ 등 모바일게임 3종과 운세정보를 제공하는 ‘운수대통 2’ 등 총 4개의 컨텐츠를 정액제로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도.

디지털 포트리스는 댄 브라운의 처녀작으로 스페인에서 벌어지는 24시간을 작가 특유의 정교한 복선과 반전으로 꾸민 테크노 스틸러 작품이다.

레몬의 윤효성 대표는 “모바일 컨텐츠와 도서가 만나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온, 오프라인에 관계없이 사용자들에게 도움되는 다양한 제휴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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