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서전트, 매출액 50% PC방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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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디컴넷(www.3sergeant.com) 은 오는 7월 온라인게임 서전트의 신서버 오픈과 함께 ‘PC방 상생 정책’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쓰리디컴넷(www.3sergeant.com) 은 오는 7월 온라인게임 서전트의 신서버 오픈과 함께 ‘PC방 상생 정책’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PC방 상생 정책은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확대에 기반이 된 PC방 업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기 위해 마련된 것.

이 정책은 PC방 업주들이 서전트 온라인 홈페이지에 접속해 서전트 PC방에 가입하고 이를 통해 매출이 발생하면 PC방 업주가 매출 일정 부분을 직접 가져갈 수 있는 제도다.

쓰리디컴넷 김종길 대표는 “가맹 PC방을 통해 발생하는 매출액의 50%를 PC방 업체들과 PC방 마케팅 비용으로 활용할 것”이라며 “최근 PC방과 게임제공업체와의 갈등으로 PC방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PC방 업체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전트는 FPS와 MMORPG가 결합된 온라인게임으로 수백 명이 전쟁을 방불케 하는 ‘깃발전쟁’, 트룹간 ‘타워전쟁’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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