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에덴, 게이머와 함께 공포영화 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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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톤엔터테인먼트는 호러게임 ‘다크에덴’의 게이머들과 함께 충무로의 한 극장에서 15일 개봉 예정인 ‘여고괴담4:목소리’의 시사회를 가졌다.

소프톤엔터테인먼트는 호러게임 ‘다크에덴’의 게이머들과 함께 충무로의 한 극장에서 15일 개봉 예정인 ‘여고괴담4:목소리’의 시사회를 가졌다.

홈페이지 이벤트를 통해 총 8천여명의 게이머가 참가신청을 접수해 이중 당첨된 300명과 함께한 이번 시사회는 호러 마니아인 다크에덴 유저들을 공포의 도가니에 휩싸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참석한 게이머인 유경민(24세/도봉구)군은 “다크에덴과 같은 호러물을 매우 좋아하는데 공포영화 관람은 여름에 즐길 수 있는 또 한가지의 바캉스 방법이다”며 “앞으로도 다크에덴의 다양한 이벤트를 기대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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