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캐주얼 슈팅게임 `탱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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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은 슈팅액션게임 `탱키`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파란은 슈팅액션게임 `탱키`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3D 슈팅액션게임 탱키는 탱크를 주요 캐릭터로 설정하여 슈팅과 액션게임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이다.

 

간편한 게임방식과 조작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며 빠른 속도감과 박진감 그리고 포탄의 실감나는 타격감을 더했다.

 

개인과 팀플레이가 모두 가능하며, 팀플레이에서는 다양한 전략과 전술을 구사할 수 있다.

 

파란 게임사업본부 김기영 본부장은 “탱키의 서비스 오픈과 동시에 여름 방학 시즌을 겨냥해, 대대적인 이벤트와 마케팅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탱키는 오는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클로즈베타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탱키 홈페이지(tanky.paran.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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