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배 카트라이더대회 영화시사회와 함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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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메가박스와 함께 8일부터 예선을 진행해온 ‘메가박스배 카트라이더 챔피언쉽’의 본선경기를 26, 27일 양일 간 메가박스 코엑스상영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넥슨은 메가박스와 함께 8일부터 예선을 진행해온 ‘메가박스배 카트라이더 챔피언쉽’의 본선경기를 26, 27일 양일 간 메가박스 코엑스상영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넥슨과 메가박스는 본선경기 직후 미개봉작인 ‘웰컴투 동막골’의 일반인대상 첫 시사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이 자리에는 강혜정, 정재영, 신하균 등 주연배우의 무대 인사도 이뤄질 계획이다.

메가박스배 카트라이더 챔피언십에는 8일부터 현재까지 온라인 예선에만 총 150만 여명의 유저들이 참여, 뜨거운 열기를 보이고 있다. 유저들은 이번 챔피언십을 위해서 게임 내 별도로 마련된 ‘메가박스 전용 그랑프리 채널’에서 21일까지 승부를 벌이게 된다.

이번 대회의 본선 우승자는 메가박스 1년 무료 관람권을, 준우승자는 6개월 무료 관람권을 받게 된다. 본선 참여자 전원에게는 메가박스 1개월 무료 관람권이 증정된다.

이외에도 넥슨은 지난 1일부터 메가박스와 이벤트를 진행해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관람하거나 매점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신차 ‘버스트 프로’ 카트바디를 독점 공개하고 메가박스 코엑스점 지하 1층과 2층에 카트라이더를 실제로 즐겨볼 수 있는 ‘체험존’과 사진촬영이 가능한 ‘포토존’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제휴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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