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은 19일 게임개발력을 강화하기 위해 게임개발사인 애니파크의 지분 53.21% (총3,059,981)주를 인수했다.
CJ인터넷이 게임개발사 애니파크를 인수했다.
CJ인터넷은 19일 게임개발력을 강화하기 위해 게임개발사인 애니파크의 지분 53.21% (총3,059,981)주를 인수했다.
또 CJ인터넷은 이사회를 통해 아라마루에 지분출자(23.88%,총565,338주)하기로 결의, 전략적 우호관계를 수립할 수 있게 됐다.
CJ인터넷은 애니파크의 개발인력을 보유하게 됨에 따라 게임개발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됐으며, 아라마루와는 게임개발 부문의 전략적인 네트웍을 마련해 넷마블의 퍼블리싱 라인업을 강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애니파크는 성인전용 MMORPG `A3`를 개발한 게임개발사로 현재 캐쥬얼 야구게임 `마구마구`의 개발을 완료, 올 하반기 내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를 준비중이다.
아라마루는 현재 넷마블을 통해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노바1492`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현재 캐쥬얼얼 MMORPG를 `태오스 온라인`을 개발중이다.
CJ인터넷 정영종 대표는“올해부터는 넷마블의 플랫폼 경쟁력과 함께 게임개발력 확보를 통한 게임사업의 네트웍을 형성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며 “CJIG를 통한 자체 게임개발력 보유는 물론, 가치있는 우수 게임개발사의 적극적인 인수합병으로 게임사업의 시너지를 더욱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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