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게임, 신규 플래시게임 3종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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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게임(game.paran.com)은 아툰즈와 계약을 체결하고 ‘분식왕’, ‘때부자’, ‘부티나’ 등 플래시게임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파란게임(game.paran.com)은 아툰즈와 계약을 체결하고 ‘분식왕’, ‘때부자’, ‘부티나’ 등 플래시게임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분식왕’, ‘때부자’, ‘부티나’는 각각 분식점과 목욕탕, 옷가게를 경영하면서 레벨을 높여나가는 경영시뮬레이션 플래시게임으로 다양한 캐릭터와 레벨시스템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특히 경영시뮬레이션 방식 이외도 자신이 경영하는 가게 꾸미기나 경매 이벤트 등을 열 수 있는 아기자기한 구성으로 많은 여성 유저들에게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고 파란게임은 설명했다.

파란 게임사업본부의 김기영 본부장은 “이번 신규 플래시게임 오픈으로 그동안 파란게임의 취약부분이었던 여성과 아동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을 갖추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층의 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게임컨텐츠를 계속적으로 보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란게임은 이번 ‘파란비비빅’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숨은 PARANVVVIC찾기, 파란비비빅 티셔츠 경매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디지털 카메라와 PSP, MP3 플레이어, 캐러비안베이 이용권 등의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규 플래시게임은 파란게임 내의 플래시게임 사이트인 파란비비빅(vvvic.paran.com)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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