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바람의 나라 등 PC방 무료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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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일랜시아 등 오랜기간 자사에서 서비스해온 클래식 온라인게임의 요금제변경 및 가맹PC방 무료화 등 서비스방식의 대규모 변신을 선언했다.

넥슨은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일랜시아 등 오랜기간 자사에서 서비스해온 클래식 온라인게임의 요금제변경 및 가맹PC방 무료화 등 서비스방식의 대규모 변신을 선언했다.

이번에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게 될 게임들은 바람의나라를 비롯해 어둠의 전설,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테일즈위버 등으로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요금제방식의 변경이 이뤄지게 된다.

특히 넥슨은 8월 1일부터 개인유저들에게 정액요금제로 제공되던 이들 게임을 부분유료화로 전환하고 PC방에도 무료요금제를 적용, 넥슨 PC방 가맹점에는 넥슨클래식 RPG가 무료로 제공된다. 이는 지난 1일자로 도입한 새 요금제 시행 이후 공언한 PC방에 대한 혜택으로 분석되는 부분이다.

1일부터는 바람의 나라에서 생산직 직업이 추가되고 하우징시스템이 투입, 집을 꾸미고 텃밭을 가꿀 수 있는 등 대규모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며 테일즈위버에서는 챕터11의 추가와 함께 사막마을과 사막필드가 추가된다.

이 밖에도 어둠의전설에서는 기사단 등의 유저 자치 콘텐츠가 강화되고 아스가르드에서는 새로운 퀘스트가 추가, 튜토리얼 모드 강화 등 다양한 업데이트가 실시된다.

한편 넥슨은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에 발맞추어 7월 남은 기간 동안 특별 프로모션사이트(newhistory.nexon.com)를 개설하고 이를 통해 말풍선 이벤트, OX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PSP, 핸드폰, MP3 플레이어, 디지털카메라 등의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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