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남코가 개발하고 있는 온라인게임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온라인’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가 오는 27일 실시된다.
일본 남코가 개발하고 있는 온라인게임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온라인’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가 오는 27일 실시된다.
이번 클로즈베타테스트는 지난 2004년 11월 30일부터 12월 20일까지 실시한 테스터 모집이벤트에 응모한 유저 중 추첨으로 선발된 20,000명의 테스터를 대상으로 한다.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온라인은 2000년 11월에 발매된 남코의 PS용 RPG 타이틀인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의 세계관과 설정을 그대로 반영한 온라인게임으로 일러스트는 이노마타 무츠미 씨가, 기획, 감수, 그래픽제작, 운영은 남코가, 클라이언트 서버프로그램 제작과 게임개발은 dwango가 담당하고 있다.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온라인은 테일즈 시리즈의 테마인 ‘동료와의 믿음’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 MMORPG로 기존 테일즈 시리즈만의 톡특한 전투방식이었던 ‘리니어 모션배틀 시스템’과 ‘스킷시스템’이 온라인화 돼 적용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온라인에서 플레이어는 이터니아의 주민이 되어 PS판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의 캐릭터들이 살았던 세계에서 요리와 물건판매 등의 일상적인 생활부터 동굴 및 유적탐사, 몬스터와의 전투 등의 모험도 즐길 수 있다.
한편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의 클로즈베타테스트 일정은 올해 초 연기된 바 있으며 클로즈베타테스트는 일본에서만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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