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미국 시장진출을 위해 현지법인으로 NHN USA를 설립했다고 22일 밝혔다.
NHN은 미국 시장진출을 위해 현지법인으로 NHN USA를 설립했다고 22일 밝혔다.
NHN은 현재 일본에서 NHN재팬과 게임포털사이트인 한게임, 커뮤니티사이트 `CURURU`를 서비스 중이며 중국 해홍의 아워게임 지분 50%를 인수해 합작법인을 설립한 상태로 일본, 중국에 이어 미국진출을 완료함에 따라 한국, 미국 일본 등 주요 게임시장에 근거지를 마련하게 됐다.
NHN USA는 자본금 200만달러 규모로 NHN게임즈의 문태식 사장이 대표를 맡고 있으며 NHN글로벌의 김범수 대표가 미국 진출후 관련 사업을 진두지휘할 전망이다.
NHN은 미국 인터넷 보급률에 비해 인터넷 게임서비스는 초기단계라는 판단하에 게임포털 서비스를 중심으로 게임과 커뮤니티를 아우르는 형태로 미국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며 향후 1년간 준비기간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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