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는 2005년 2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207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네오위즈는 2005년 2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207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부분별로는 게임매출이 162억 원, 세이클럽 매출이 34억 원, 광고매출이 11억 원을 차지했다.
특히 게임매출은 계절적 비수기로 인해 전분기 대비 1%에 그쳤지만 전년동기 대비로는 27%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네오위즈는 이번 실적에 대해 피망이 가진 시장지배력에 체계적으로 진행해온 과금체계 개선과 게임아이템 구매고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노력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네오위즈 나성균 대표는 “2분기에는 게임사업 투자와 제휴를 통해 안정적인 온라인 게임사업 구조를 갖추는데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였다”며 “이를 통해 장기적인 성장기회를 확보한 만큼 한 단계 도약하는 네오위즈가 되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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