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쓰리넷, 매경우수벤처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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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쌓기로 유명한 모바일게임 제작사 이쓰리넷이 매일경제신문이 주최하는 제 5회 매경우수벤처기업대상에서 디지털컨텐츠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동전쌓기로 유명한 모바일게임 제작사 이쓰리넷이 매일경제신문이 주최하는 제 5회 매경우수벤처기업대상에서 디지털컨텐츠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매경우수벤처기업대상은 전자정보통신, 바이오의료환경, 제조금융프랜차이즈, 디지털컨텐츠 등 4부문에 걸쳐 우수한 벤처기업을 선발해 시상하는 행사. 올해로 5회 째를 맡고 있으며 디지털컨텐츠 부문 대상에는 문화관광부 장관상이, 최우수상에 중소기업청장상이 수여되는 등 벤처기업들의 경연장으로 권위가 높다.

이쓰리넷은 비즈니스 모델과 비즈니스 프로세스, 기업성과 내부 인프라의 4가지 평가 기준을 대상으로 심사받은 결과 디지털컨텐츠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이쓰리넷은 2004년 3월 첫 수상 이후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과학기술부 장관상, 정보통신부 장관상, 문화관광부 장관상, 중소기업청장상 등 게임분야에서 받을 수 있는 모든 정부부처상을 수상하는 기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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