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짱으로 군주와 파병도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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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어즈의 군주와 디지트플래닛의 FPS 게임 ‘파병’이 이번 29일부터 파워짱 서비스를 시작한다.

엔도어즈의 군주와 디지트플래닛의 FPS 게임 ‘파병’이 이번 29일부터 파워짱 서비스를 시작한다.

모퍼스에서 서비스 중인 유무선연동 시스템인 파워짱은 ‘거상’을 필두로 ‘겟앰프드’, ‘다크에덴’, ‘프리스타일’, ‘붉은보석’ 등 10여개의 온라인게임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이번 군주와 파병이 포함됨에 따라 11개 온라인게임을 서비스하게 됐다.

현재 8만여명의 회원을 확보한 파워짱 서비스는 온라인게임 유저들이 남는 시간에 모바일게임을 즐기면서 쌓는 포인트를 자신이 즐기는 온라인게임의 아이템이나 포인트로 교환하는 서비스.

‘군주’의 경우 300포인트(파워짱 모바일게임 1분 플레이에 1 포인트 부여)를 쌓는 유저에게 군주 아이템 중 1개로 교환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파병’은 120포인트를 100,000 CP로 교환하는 방식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파워짱 홈페이지(http://www.powerzzang.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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