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수난시대, 호주에서도 결국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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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간의 성행위장면을 담고 있는 섹스모드의 삽입으로 수난시대를 겪고 있는 GTA: 산안드레스가 이번엔 호주에서도 철퇴를 맞았다.

남녀간의 성행위장면을 담고 있는 섹스모드의 삽입으로 수난시대를 겪고 있는 GTA: 산안드레스가 이번엔 호주에서도 철퇴를 맞았다.

호주의 영화 및 문학 등급분류 사무국(Office of Film and Literature Classification)은 핫커피모드의 삽입이 제작사의 의도적인 행위임이 드러남에 따라 15세 이상 이용가로 판정했던 등급분류를 철회한다고 밝혔다.

호주의 심의안에 따르면 등급분류가 철회된 게임은 문제점이 해결된 버전이 새롭게 출시될 때까지 판매나 대여가 금지돼 당분간 GTA: 산안드레스의 매출은 적지않은 타격을 받게 될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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