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 전체이용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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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나우콤이 퍼블리싱하는 온라인게임 테일즈런너가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전체이용가 판정을 받았다.

라온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나우콤이 퍼블리싱하는 온라인게임 테일즈런너가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전체이용가 판정을 받았다.

8월 1일부터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한 테일즈런너는 전체이용가 결정에 따라 여름방학 시즌을 맞이해 케이블채널과 공중파를 통해 방송광고를 시작하는 등 향후 TV광고 등 마케팅에 있어서 다양한 방법으로 게임을 홍보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나우콤은 “이번 전체이용가 판정으로 모든 연령대를 타겟층으로 삼을 수 있게 됐다”며 “3일부터 케이블채널 투니버스와 퀴니에 방송광고를 진행해 게임을 주로 이용하는 학생층을 우선 대상으로 게임을 소개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홈페이지(www.talesrunner.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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