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주니어버전 새롭게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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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과 데브켓스튜디오의 온라인게임 ‘마비노기’가 전체이용가버전으로 새롭게 제작돼 ‘마비노기-주니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넥슨과 데브켓스튜디오의 온라인게임 ‘마비노기’가 전체이용가버전으로 새롭게 제작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따라 넥슨은 마비노기-주니어의 제작을 완료하고 영상물등급위원회에 심의를 신청해놓은 상태. 현재 마비노기는 12세 이용가 심의를 받아 서비스 중이며 성인용서버가 따로 분리돼 운영되고 있기도 하다.

넥슨 관계자는 “심의결과를 장담할 순 없겠지만 전체이용가를 목표로 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넥슨의 마비노기-주니어 개발은 사실상 전체이용가나 다름없는 12세 이용가의 게임을 다시금 수정해 선보이려 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마비노기-주니어는 PvP 등의 요소를 제외하고 여러가지 수정작업이 이뤄진 뒤 전체이용가버전의 별개 서버로 운영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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