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파크는 지난 9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오주 대표의 자리를 대신할 신임대표에 김홍규 씨를 선임했다.
|
|
애니파크는 지난 9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오주 대표의 자리를 대신할 신임대표에 김홍규 씨를 선임했다. 김홍규 대표는 2000년 애니파크를 설립한 창업주로 2004년 9월 병역특례를 마치고 그동안 `마구마구` 등 애니파크의 새 라인업을 구축하는데 구심점이 된 인물. 이번 신임대표 선임은 CJ인터넷의 애니파크 지분인수 작업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실시된 것이어서 사실상 CJ인터넷과의 지분관계 정리에 있어 마침표가 된 셈이다. 애니파크 김홍규 대표는 "확실한 비전을 확보한 뒤 대표이사에 취임하고 싶었다"며 "이제는 애니파크가 좋은 게임을 많이 만들어 낼 수 있는 환경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유저들이 항상 무릎을 탁 칠 수 있는 게임을 개발하겠다"며 "작지만 강한 알짜 개발사로 거듭나겠다"고 덧붙였다. |
한편 애니파크는 현재 마구마구를 비롯해 캐주얼 스포츠게임 1종, 캐주얼 RPG 1종, 성인용 MMORPG 1종을 동시에 개발 중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소아온 신작 ‘에코스 오브 아인크라드’ 메타 64점 혹평
- 지루한 반복 파밍은 끝났다, 그랑블루 리링크 엔드라그
- [인디言] ‘미츄’ 버튜버가 나를 추적한다, 얀데레 바이러스
-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오늘의 스팀] 에이펙스x사펑 엣지러너 컬래버 한다
- [오늘의 스팀] 정식 출시한 팰월드, 판매·동접 모두 화제
-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
52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로스트아크
-
83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