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 전 세계로 뻗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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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위젯이 개발한 캐주얼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가 한국, 중국, 일본을 넘어 싱가폴, 말레이시아, 대만 등 세계 각국에 진출하며 높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넥슨은 위젯이 개발한 캐주얼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가 한국, 중국, 일본을 넘어 싱가폴, 말레이시아, 대만 등 세계 각국에 진출하며 높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메이플스토리는 한국시장에서 총 회원수 1,100만 명을 보유한 온라인게임으로 최근 국내 동시접속자 20만명을 돌파했다.

현재 메이플스토리가 진출해 있는 국가는 한국을 포함해 총 6개국이며 이들 국가의 이용자 숫자를 모두 합하면 2,700만여명에 이른다고 넥슨은 설명했다. 이외에도 메이플스토리는 16일 태국지역에서 클로즈베타서비스가 실시될 예정이다.

위젯의 김재범 대표이사는 “메이플스토리의 캐릭터는 상대적으로 문화적인 이질감이 적어 해외시장에서도 큰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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