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의 전쟁! 프로게이머 올스타전 개최

/ 2
스카이 프로리그 2005 올스타전이 18일 오후 5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스카이 프로리그 2005 올스타전이 18일 오후 5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이번 올스타전에는 팬들의 투표로 테란, 저그, 프로토스 종족에서 3명씩의 올스타를 뽑고 11개 참가팀 감독들이 1명씩을 추천해 총 20명의 올스타가 참가해 각각 10명씩 블루팀(SK텔레콤T1 주훈 감독)과 화이트팀(KTF매직엔스 정수영 감독)으로 나뉘어 경기를 벌인다.

경기는 7전 4선승제지만 승패에 상관없이 마지막 7경기까지 진행할 예정으로 모든 선수는 개인전, 팀플에 상관없이 중복출전 할 수 없다. 1, 3, 5, 7 경기는 개인전 2, 4, 6 경기는 2대2 팀플로 진행된다.

한편 지난 8월 5일부터 13일까지 온게임넷 홈페이지(www.ongamenet.com)에서 실시한 올스타전 팬투표에서는 박정석(KTF매직엔스)이 55,394표를 얻어 최다 득표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어 폭풍저그 홍진호(KTF매직엔스)는 53,412표로 2위를 차지했고 몽상가 강민(KTF매직엔스)이 52,284표로 3위를 차지해 전기리그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문 KTF는 올스타전 팬투표 1, 2, 3위를 싹쓸이하며 인기를 과시했다.

올스타전 출전이 확정된 선수는 테란 임요환, 이윤열, 서지훈 선수가 선정됐고 저그에 홍진호외 박태민, 박성준 선수가, 프로토스에서는 박정석, 강민, 박용욱 선수가 선발됐다.

감독 추천선수로는 차재욱(KOR), 마재윤(GO), 전상욱(SK텔레콤T1), 박상익(SouL), 오영종(플러스), 변은종(삼성전자칸), 서경종(이고시스POS), 김정민(KTF매직엔스), 안석열(팬택앤큐리텔 큐리어스), 김동진(e네이처톱팀), 강도경(한빛스타즈)이 뽑혔다.

종 족

이  름

소  속

득  표

득표율

Terran

임요환

SK Telecom T1

47319

24%

이윤열

Pantech&Curitel Curriors

39850

20%

서지훈

Greatest One

32062

16%

전상욱

SK Telecom T1

28199

14%

이병민

Pantech&Curitel Curriors

12340

6%

김정민

KTF Magicⓝs

11625

6%

변형태

Greatest One

2999

3%

최수범

삼성전자 Khan

4906

2%

Zerg

홍진호

KTF Magicⓝs

53412

25%

박태민

SK Telecom T1

47853

23%

박성준

이고시스 POS

41077

19%

조용호

KTF Magicⓝs

20292

10%

마재윤

Greatest One

15165

7%

변은종

삼성전자 Khan

9327

4%

김준영

한빛 Stars

8656

4%

이주영

Greatest One

8132

4%

김민구

KTF Magicⓝs

4811

2%

김근백

삼성전자 Khan

3769

2%

Protoss

박정석

KTF Magicⓝs

55394

26%

강  민

KTF Magicⓝs

52284

25%

박용욱

SK Telecom T1

48499

23%

박지호

이고시스 POS

12520

6%

송병구

삼성전자 Khan

10822

5%

이재훈

Greatest One

9606

5%

김환중

Greatest One

7659

4

전태규

KOR

7257

3

안기효

Pantech&Curitel Curriors

5254

2

박정길

KOR

3199

2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