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야구, 방송타고 홈런 날린다

/ 2
한빛소프트는 게임전문케이블 TV 온게임넷과 함께 ‘플레이 볼 신야구’라는 프로그램명으로 오는 26일부터 4주에 걸쳐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신야구’를 주제로 한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게임전문케이블 TV 온게임넷과 함께 ‘플레이 볼 신야구’라는 프로그램명으로 오는 26일부터 4주에 걸쳐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신야구’를 주제로 한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60분 동안 1, 2부로 진행되는 ‘플레이볼 신야구’는 양 팀의 본경기 대결 외에도 추억의 야구숫자게임과 신야구 배팅대결 등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이번 첫 방송에서는 프로게임단 한빛스타즈를 비롯해 GO의 감독과 선수들의 ‘신야구’ 맞대결 경기가 방영된다. 한빛스타즈의 이재균 감독, 강도경, 김준영 선수와 GO의 조규남 감독, 서지훈, 김환중 선수의 숨막히는 플레이가 펼쳐졌다는 후문.

특히 이재균 감독이 프로게이머 서지훈 선수를 이기는 돌발 상황이 일어나는 등 ‘신야구’의 색다른 묘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한빛소프트는 설명했다.

첫 주 프로게임단 대결에 이어 2주차 방송에서는 ‘서울대 야구부 대 여자 야구단’의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