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컴투스 삼국지, 31일부터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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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8월 31일 KTF를 시작으로 ‘컴투스 삼국지’를 서비스한다고 발표했다.

컴투스는 8월 31일 KTF를 시작으로 ‘컴투스 삼국지’를 서비스한다고 발표했다.

삼국지를 소재로 한 모바일게임은 현재 약 40여 종의 이를 정도로 모바일게임의 인기 컨텐츠. 이런 상황에서 컴투스가 선보이는 삼국지 게임이 어떤 방식으로 기존 게임들과 차별화를 둘 것인지가 눈여겨볼 부분이다.

컴투스는 기존 삼국지 게임이 단순히 삼국지의 배경과 캐릭터들만 빌려 사용하던 것이라 보고, 도원결의부터 시작해 오장원 전투까지 삼국지 시나리오를 그대로 옮겨 차별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새로운 방식의 비주얼 네트워크 대전게임인 ‘일기토 공선전’ 서비스를 통해 시나리오 공략이 끝나도 계속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컴투스는 ‘삼국지, 게임으로 읽자’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모바일 게이머뿐만 아니라 1,500만 삼국지 독자들까지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컴투스 삼국지’는 8월 31일 KTF를 시작으로 9월 2일 SKT, 9월 중순 LGT 등 이동통신 3사에 모두 서비스된다.

[컴투스 삼국지 다운로드 받는 방법]
**777+통화 → SMS수신+통화 → 컴투스 삼국지 → 촉한의 영웅
SKT: NATE → 게임Zone → 전략/RPG/스타동영상 → SRPG(전략RPG) → 컴투스 삼국지 → 촉한의 영웅
KTF: 멀티팩 → 자료실 → 게임 → RPG/타이쿤/시뮬 → 유명/정통/SRPG → 컴투스 삼국지 → 촉한의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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