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밸브, ‘데이 오브 디피트: 소스’ 9월 중 서비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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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브는 스팀서비스를 통해 하프라이프의 인기모드인 ‘데이 오브 디피트: 소스(Day of Defeat: Source, 이하 DOD: 소스)를 9월 중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밸브는 스팀서비스를 통해 하프라이프의 인기모드인 ‘데이 오브 디피트: 소스(Day of Defeat: Source, 이하 DOD: 소스)를 9월 중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DOD: 소스는 하프라이프 2 엔진으로 강화된 그래픽과 업데이트된 맵, 새로운 음향 등을 통해 2차 대전을 배경으로 연합군과 독일군으로 나뉘어 싸울 수 있으며 스나이퍼, 보병, 전차병 등 다양한 역할을 통해 팀플레이를 진행할 수 있다.

DOD의 경우 카운터 스트라이크처럼 하프라이프의 MoD로 개발되었으나 인기에 힙입어 2003년 정식 제품판이 등장했다. 특히 현실감 있는 멀티플레이환경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은바 있어 하프라이프 2의 소스엔진을 이용한 ‘DOD: 소스’ 역시 게이머들로부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DOD: 소스는 밸브의 국내 유통사인 GNA소프트를 통해 국내에 서비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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