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부터 16일까지 토너먼트 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는 그라나도 에스파다에서 NPC를 동료로 영입할 수 있는 시스템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게임은 기본적으로 배럭모드를 통해 9개의 캐릭터를 보유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게임 플레이 중 만나는 NPC나 몬스터도 팀원으로 맞이할 수 있다. 이런 NPC 동료들은 기본 캐릭터와는 다른 능력치를 가지고 있어 다양한 캐릭터 육성의 묘미를 즐길 수 있으며, 상대는 NPC가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없어 긴장감 넘치는 전투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NPC의 영입은 인공지능이 탑재된 NPC들에 의해 이벤트가 발생하며 유저들은 NPC마다 다르게설정된 특정한 조건을 만족시키게 되면 배럭 모드에서 NPC를 생성할 수 있는 카드를 얻게 된다.
토너먼트 테스트 2일차가 시작되는 오늘까지 아직 이 숨겨진 수수께끼 조건을 만족한 팀은 등장하지 않았으며 과연 최초로 NPC영입에 성공할 `당`이 어디가 될 것인지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주택관리사, 무기거래상, 요리객, 대장장이, 주민들과 마을소년 등 다양한 NPC들이 등장한다. NPC를 영입해 전투를 치르는 장면은 그라나도에스파다 공식 홈페이지(http://ge.hanbiton.com)에서 플레이 동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IMC 게임즈 김학규 대표는 “NPC와 몬스터 등 게임에 등장하는 여러 요소를 게임 플레이에 참여하도록 해 플레이의 다양성과 확장성을 극대화시켰다”며 “이번 토너먼트 테스트에서는 당대당의 치열한 대결과 함께 MCC시스템의 다양한 확장성을 경험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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