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이리아, 일본 비디오게임과 맞장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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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기를 컨셉으로 한 손노리의 스타이리아가 TGS에서 일본 비디오 게임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온라인 게임기를 컨셉으로 한 손노리의 스타이리아가 TGS에서 일본 비디오 게임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국내에서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마친 스타이리아는 기존 게임포털과 달리 그 자체가 게임을 구동하는 시스템으로 여러개의 채널을 통해 하나의 캐릭터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비디오 게임과 비슷한 컨셉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특히 비디오 게임기의 메모리카드 역할을 하는 스타이리아의 캐릭터는 각 게임의 경험치 및 레벨 등의 게임 기록이 저장되는 공간으로 활용됨에 따라 하나의 캐릭터로 스타이리아의 모든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그라비티와 손노리는 이런 특징을 가진 스타이리아가 비디오 게임을 선호하는 일본 게이머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라비티의 윤웅진 대표는 “비디오 게임의 점유율이 40%를 육박하는 일본 전체 게임 시장을 고려할 때 비디오 게임의 특징과 온라인 게임의 특징이 접목된 온라인 게임기 스타이리아가 일본 유저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함으로써 많은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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