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GS2005] Xbox360 컨퍼런스 현장공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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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 360의 퍼포먼스 영상은 게임기의 한계를 뛰어넘어 컴퓨터를 대체할만한 가전용품으로써의 가능성을 강조했으며 누구나 버튼 하나만으로 쉽게 온라인에 접속해 영화, 음악, 게임등의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Xbox 360의 기능들을 선보였다.

시부야 셀루리아 타워 호텔에서 있었던 TGS2005 Xbox360 컨퍼런스 행사 상황을 생생한 사진으로 전한다.

큐 엔터테인먼트의 미즈구치씨의 인터뷰로 시작된 이번행사는 파이널 판타지 11의 개발자인 타나카 씨와 Xbox360의 디자이너인 무라타씨의 인터뷰로 이어졌으며 무라타씨의 인터뷰를 통해 Xbox360의 착탈식 스킨인 페이스플레이트로 손쉽게 외형적인 커스터마이즈가 가능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어진 Xbox360의 퍼포먼스 영상은 게임기의 한계를 뛰어넘어 컴퓨터를 대체할만한 가전용품으로써의 가능성을 강조했으며 누구나 버튼하나만으로 쉽게 온라인에 접속해 영화, 음악, 게임등의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Xbox360의 기능들을 선보였다.

현재 일본에서 발매가 예정되어 있는 Xbox360용 타이틀은 100개 이상이며 약 200개의 타이틀이 전세계적으로 개발되고 있다.

 

 

▲ 컨퍼런스 행사장의 모습

 

▲ Xbox360 컨퍼런스를 취재하기 모인 전세계 취재진들의 모습

 

▲마이크로소프트의 부사장인 피터 무어

 

▲ 나인티 나인 나이츠의 개발자인 미즈구치씨의 영상인터뷰

 

▲ Xbox360의 착탈식 스킨인 페이스플레이트로 손쉽게 외형적인 커스터마이즈가 가능하다

 

▲게임기의 한계를 뛰어넘어 컴퓨터를 대체할만한 가전용품으로써의 가능성을 강조한 Xbox360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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