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2005] 늦은 밤 TGS행사장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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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TGS행사장에서는 어떤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짙게 깔린 어둠을 가르며 찾아간 TGS행사장을 찾은 특파원을 처음 맞이한 것은 길게 늘어선 KOF2의 대형 현수막들이었다. KOF의 영광을 되살리려는 듯 기운찬 KOF주인공들을 지나 어둠속에서 밝게 빛나고 있는 TGS표지판을 발견할 수 있었다.

늦은 밤 TGS행사장에서는 어떤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짙게 깔린 어둠을 가르며 찾아간 TGS행사장을 찾은 특파원을 처음 맞이한 것은 길게 늘어선 KOF2의 대형 현수막들이었다. KOF의 영광을 되살리려는 듯 기운찬 KOF주인공들을 지나 어둠속에서 밝게 빛나고 있는 TGS표지판을 발견할 수 있었다.

▲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입구를 장식한 SNK

너무 늦게 찾은 탓일까 TGS행사장은 불빛하나 없이 어둠속에 조용히 잠든듯이 보였다. 마치 잠든듯이 고요한 겉모습과 달리 내부는 늦은 시간까지도 내일 행사를 위한 준비로 많은 현장요원들이 활기차게 움직이고 있었다.

▲ 도쿄의 밤거리를 홀로 지키고 있는 TGS안내판. 지금은 한산하지만 내일이면 많은 인파로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할 것이다

 

▲ 을시년스러운 분위기의 TGS행사장. 워낙 어둡게 찍혀서 나이트샷모드로 찍었더니 호러영화에 나올법한 분위기가 연출되버렸다

 

▲ 늦은 밤에도 행사준비에 여념없는 행사요원들

행사장을 둘러보는 특파원에 눈에 띈 것은 바로 내일 행사를 준비하는 코나미의 부스걸들. 늦은 밤까지 일하는 특파원을 불쌍히 여긴 하늘의 선물이라고 해야할까? 코나미 부스걸들의 행사준비는 아주 길게 그리고 오랫동안 계속됐다.

▲ 앗! 저것은...+ㅅ+

 

▲ 내일 공연준비를 위해 연습이 한창인 코나미 부스걸들의 모습을 몰래 찰칵!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TGS2005 부스걸들의 모습이 아닐까?

행사장 내부는 거의 준비가 완료된 상태였다. 천정에는 각종 게임들의 대형 현수막들이 자리를 잡은 상태였고, 대다수의 부스들은 준비를 완료한채 내일 행사를 위해 조용히 잠든 모습이었다.

과연 내일은 어떤 사건들이 특파원을 기다리고 있을 것인가? 동경에서의 밤은 그렇게 깊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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