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PC게임 ‘미타마’ 영등위 심의 무사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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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팩토리는 일본 성인 PC게임인 ‘미타마’가 영등위로부터 18세 이용가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해피팩토리는 일본 성인 PC게임인 ‘미타마’가 영등위로부터 18세 이용가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미션오브머더’를 시작으로 올해 3월 프린세스 나이츠를 발매하면서 성인 PC게임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해피팩토리는 3번째 타이틀인 미타마도 무리없이 등급이 결정되자 성인 미소녀게임이 하나의 장르로서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미타마는 국내에서도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토니’ 씨가 원화를 맡은 게임으로 검술, 기술, 방어로 구성된 카드배틀 형식의 게임요소가 들어있다. 토니 씨는 PS2 타이틀인 샤이닝 티어즈의 원화를 담당한 인물.

발매일은 10월 14일 예정이며 예약판매는 9월 16일부터 해피팩토리 쇼핑몰을 비롯한 주요 쇼핑몰에서 시작된다. 또 초기 한정판의 경우 원화집과 여주인공의 마우스패드, 휴대용 메모장이 특전으로 포함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피팩토리의 홈페이지(www.happyfactory.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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