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원, 중국 게임전문가 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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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산업개발원과 한국무역협회는 국내 게임업계의 성공적인 중국시장진출을 위해 ‘중국 게임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게임산업개발원과 한국무역협회는 국내 게임업계의 성공적인 중국시장진출을 위해 ‘중국 게임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설되는 중국 게임 전문가 양성과정은 오는 10월 12일부터 11월 12일까지 개최되며 게임산업개발원의 축적된 게임비즈니스 전문지식과 한국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의 교육 노하우를 상호 접목해 게임산업에 특화된 중국 비즈니스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교육과정은 국내교육과 중국 현지교육으로 진행된다. 국내교육은 중국게임 비즈니스에 요구되는 중국인과 중국시장에 대한 이해, 현지 투자기업 관리 등 중국시장 전반에 대한 지식과 국내기업의 진출사례 등 게임비즈니스에 특화된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중국 현지교육과정은 북경(중관촌) 중심의 전자도매시장 시찰, 게임산업 전문가 초청강좌, 유명 중국게임업체 등을 방문하여 현지 게임시장을 직접 체험하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발원 관계자는 “최근 중국은 자국의 게임산업을 보호하기 위하여 일련의 제한정책을 펼치고 있는 상태로 중국의 게임시장은 규모와 중요성으로 볼 때 국내 게임업체가 반드시 확보해야 하는 중요한 거대시장이다”며 “하루빨리 중국에 진출하여 이를 교두보로 삼아 세계의 게임시장을 도모할 필요가 있기에 본 과정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아카데미 홈페이지(http://www.gameacademy.or.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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