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주목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XL1이 27일 일반에 모습을 드러낸다.
네오위즈는 온라인 레이싱게임 `XL1`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27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네오위즈에 따르면 27일부터 1주일간 베타테스트를 실시할 XL1은 ‘달린다’는 레이싱게임의 대전제를 온라인게임으로 구현함과 동시에 기존의 온, 오프라인 레이싱게임과는 차별화된 ‘달리는 재미’를 선사할 작품이다.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통해 ‘XL1’은 리얼타임 리플렉션 시스템을 통해 차량표면의 반사나 그림자 등을 실감나게 표현하는 그래픽 퀄리티와 1,000개 이상의 다양한 파츠조합을 통한 튜닝시스템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XL게임즈에서 자체 개발한 고성능의 물리엔진을 통해 구현된 차량의 무게감이나 도로에 밀착된 느낌 등 차량이나 노면상태에 따라 변하는 ‘XL1’만의 달리는 재미를 선사한다.
이외에도 XL1은 사용자 환경에 따라 자유자재로 변형이 가능한 해상도, 정확한 거리감을 제공하는 `룸미러`, 다양한 게임의 뷰 등을 통해 달리는 재미를 극대화 하고 있다.
XL게임즈 송재경 대표는 “XL1은 일부 마니아층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정통 레이싱게임의 진입장벽을 최대한 낮추기 위해 쉬운 조작감을 선보이면서도 플레이가 거듭 될수록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정교하고 몰입도 넘치는 레이싱을 구현하고 있다”며 “XL1이 국내에서 미개척 장르로 평가 받는 레이싱게임의 폭넓은 저변확대를 이루는 동시에 세계적으로도 최고의 레이싱이라 게임 평가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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