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 모바일게임 일본 역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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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디소프트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건파라치`가 일본에 역수출됐다.

윈디소프트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건파라치`가 일본에 역수출됐다.

윈디소프트는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건파라치가 일본 KDDI를 통해 지난 15일부터 서비스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건파라치는 2001년 아케이드게임으로 발매된 바 있는 사이쿄의 블록파괴게임으로 사이쿄의 유명 슈팅게임 중 하나인 `건버드`의 캐릭터를 사용해 화제을 모았다.

윈디소프트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건파라치는 원작인 건파라치의 기본 게임시스템과 아이템 등을 모바일게임으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원작에서 느낄 수 있었던 게임성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윈디소프트 해외사업팀 남치우 과장은 "스트라이커즈 1945, 건버드에 이어 건파라치도 일본 역수출에 성공했다"며 "건파라치의 국내서비스는 연내에 실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윈디소프트는 모바일게임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송컨텐츠도 일본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서비스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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