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퀘어에닉스, 성검전설 최신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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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에닉스를 대표하는 롤플레잉게임 시리즈 ‘성검전설’의 최신작이 NDS로 발매된다.

스퀘어에닉스를 대표하는 롤플레잉게임 시리즈 ‘성검전설’의 최신작이 NDS로 발매된다.

스퀘어에닉스는 공식발표를 통해 성검 프로젝트 ‘World of Mana’를 발표하고 그 첫 작품으로서 NDS로 ‘성검전설 DS CHILDREN of MANA’를, 기종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성검전설 4’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성검전설 시리즈는 1991년 첫 번째 작품 ‘성검전설 파이널 판타지 외전’이 발매된 이후 총 5작품이 발매된 인기 시리즈로 이후 성검 프로젝트 ‘World of Mana’를 통해 다양한 미디어와 장르로 ‘마나수와 성검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NDS용 ‘성검전설 DS CHILDREN of MANA’는 2006년 겨울 발매될 계획이며 프로듀서는 성검전설 시리즈를 비롯해 파이널 판타지 1~3, 11을 담당한 이시이 코이치 씨, 캐릭터 디자인은 PS용 ‘성검전설 레전드 오브 마나’를 담당했던 이케다 나오 씨가 맡게 된다.

성검전설 4와 관해서는 개발이 진행되고만 있다고 밝혔을뿐 발매시기, 가격, 출시 플랫폼 등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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