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온은 경제 온라인게임 ‘천하제일상 거상’을 소재로 한 어린이 경제 만화책 ‘만화 거상’ 2편 ‘위기의 조선을 구해라(이하 만화 거상)’를 출간했다고 6일 밝혔다.
만화 거상은 공부와는 담을 쌓고 놀기를 좋아하는 초등학생 최경기가 선생님이 내준 경제 숙제를 놓고 고민하던 중 ‘기연(奇緣)’으로 들어간 온라인 게임 거상 속에서 모험을 통해 경제박사가 되는 과정을 그린 경제 만화책이다.
조선 제일의 부호인 이율복이 내린 과제를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과정을 담아낸 1권의 줄거리를 잇는 이번 2권에서는 위기에 처한 최경기와 친구들이 ‘태극권’의 달인인 노수연을 만나 위기를 모면하고 가까스로 의정부에 도착, 사과를 판매해 큰 이윤을 남기는 과정을 유쾌하면서도 해학적으로 잘 그려내고 있다.
무엇보다 거상을 즐기는 게이머라면 쉽게 이해하고 접할 수 있는 내용과 함께 교육적인 요소가 추가돼 ‘교육과 재미’ 요소를 잘 살려내고 있다.
이번 만화 거상 2권의 출간을 기념해 조이온은 책을 구입하는 독자들을 대상으로 거상 내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게임 아이템인 ‘무영풍 체험판’과 ‘사랑폭죽 10개’ 등을 제공한다.
조이온 이재호 과장은 “이번에 출간한 경제 만화책은 거상을 즐기는 게이머는 물론 10대 아동 및 청소년 층에게 재미를 통한 자연스러운 학습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무엇보다 게임의 교육적 순기능으로써 역할을 할 수 있는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거상 만화 소개 페이지(http://jeubook.jeumedia.com/books/view.html?seq=2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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