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일, 전체 이용가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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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는 캐주얼 온라인게임 ‘라테일’이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전체이용가’ 판정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액토즈소프트는 캐주얼 온라인게임 ‘라테일’이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전체이용가’ 판정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신나고 재미있는 이야기라는 뜻의 ‘라테일(LaTale)’은 여주인공 이리스가 던진 수수께끼를 풀어가며 동화처럼 펼쳐지는 판타지 세상을 모험하는 게임으로 청소년들에게 권장할만한 밝고 건전한 게임이라 예상된 등급 판정이라 할 수 있다.

오는 18일 실시되는 1차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1주일 앞두고 999명의 테스터 모집에 한창인 ‘라테일’은 약 3차례의 테스트를 거쳐 12월부터 오픈베타테스트에 돌입할 예정이다.

액토즈소프트 라테일 마케팅팀 김혁 팀장은 “클로즈 베타 단계에서 대대적인 마케팅을 전개했을 경우 실제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유저는 한정돼 있고 오픈베타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기본적인 사항들만 진행하고 있다”며 “오픈베타 시기가 되면 깜짝 놀랄만한 다양한 유저 행사와 이벤트 프로모션을 통해 라테일만의 특별한 색깔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라테일 홈페이지(www.latale.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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