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론, 연금술사 통한 제련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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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데카론에 소켓 제련시스템 및 신규 몬스터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

온라인게임 데카론에 소켓 제련시스템 및 신규 몬스터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

소켓 제련시스템은 유저가 소유하고 있는 아이템에 소켓을 만들어 제련함으로서 더 강력한 장비를 만들 수 있게 보조하는 시스템이다.

게임하이에 따르면 제련에 대한 강화비용은 아에팀의 레벨이나 종류에 따라 달라지며 제련에 실패하면 아이템이 가지고 있던 소켓 중 하나가 파괴된다.

제련시스템의 기본 성공확률은 20%며 소켓 석을 추가할 때마다 성공확률이 개당 3%씩 상승한다.

이외에 데카론에는 레퀴에스 해변 저레벨 지역인 남쪽 지역과 신규 몬스터 5종이 추가됐다.

추가된 몬스터는 헤일룸, 실반, 니힐리스, 에키드나, 아스론 등 총 5가지며 레벨은 30에서 38로 형성돼 있다.

게임하이 백승훈이사는 “이번 소켓 제련시스템 추가로 또 다른 새로운 재미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며 “ 지난 주 대규모 밸런스 조정에 이어 미흡한 부분을 한차례 또 수정해 불편함을 해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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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유비펀
출시일
2005년 5월 3일
게임소개
'데카론'은 세밀하고 사실적인 표현과 하드코어 액션을 온라인으로 구현한다는 컨셉으로 개발된 MMORPG다. 플레이어는 트리에스테 대륙을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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