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J인터넷과 그라비티가 온라인게임 퍼블리싱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CJ인터넷은 그라비티가 보유하고 있는 온라인게임을 게임포털 넷마블을 통해 퍼블리싱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사업제휴를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그라비티가 CJ인터넷과 온라인게임 퍼블리싱에 관해 MOU를 체결한 것은 `라그나로크 2`, `레퀴엠`을 비롯해 향후 서비스될 게임에 투자될 비용에 대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 인 것으로 풀이된다. |
그라비티 이영수 이사는 "게임포털은 실패확률이 낮은 안정된 게임을 확보하고 싶어하며 그라비티와 같은 개발사는 베타테스트 단계에서 상용화까지 투자되는 비용에 대한 리스크를 줄이고 싶어한다"며 "그라비티와 CJ인터넷은 이런 맥락에서 온라인게임 퍼블리싱에 관해 맺은 MOU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 이사는 "CJ인터넷과는 MOU를 체결한 것이지 게임에 대한 사업권을 넘긴 것은 아니다"라며 "퍼블리싱 및 마케팅은 양사가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때문에 그라비티는 게임별 마케팅을 강화하고 게임개발 및 신규게임 발굴 그리고 해외 퍼블리싱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CJ인터넷은 그라비티의 다양한 온라인게임을 게임포털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할 수 있게 돼 퍼블리셔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수익성을 증대할 수 있게 됐다.
그라비티 류일영 대표는 "그라비티는 향후 해외사업과 신규게임개발 및 발굴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CJ인터넷 정용종 대표는 "CJ인터넷 퍼블리싱 사업을 강화되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직접적인 수익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MOU체결을 통해 CJ인터넷은 `라그나로크 2`, `레퀘엠`을 비롯해 현재 그라비티가 개발하고 있는 캐주얼게임 2종을 포함해 2006년까지 총 4개의 게임을 퍼블리싱할 예정이며 각 게임별 퍼블리싱 계약은 별도로 진행될 계획이다.
또 각 게임별 양사가 퍼블리싱에 공동으로 투자할 마케팅 비용과 발생한 수익의 분배에 대해서는 향후 구체적인 논의를 거칠 예정이다.
한편 그라비티는 `그라비티 내부 구조조정`, `CJ인터넷 재팬을 통한 퍼블리싱 전개`, `겅호와의 합병설` 등 CJ인터넷과 맺은 퍼블리싱 MOU 체결을 통해 발생한 업계 소문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지루한 반복 파밍은 끝났다, 그랑블루 리링크 엔드라그
- [인디言] ‘미츄’ 버튜버가 나를 추적한다, 얀데레 바이러스
- 소아온 신작 ‘에코스 오브 아인크라드’ 메타 64점 혹평
- [오늘의 스팀] 에이펙스x사펑 엣지러너 컬래버 한다
-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오늘의 스팀] “돈 값 못해” 업뎃 역풍 분 아크: 어센디드
-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
52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로스트아크
-
83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