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 이어달리기 모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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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엔터테인먼트는 신개념 액션 달리기 게임 ‘테일즈런너’에서 ‘이어달리기’ 모드를 28일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라온엔터테인먼트는 액션 달리기 게임 ‘테일즈런너’에서 ‘이어달리기’ 모드를 28일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이어달리기’ 모드는 여타의 레이싱 게임이나 캐주얼게임에서는 보기 힘든 고도의 팀플레이를 요구하는 협력형 게임 시스템으로 ‘달리기’ 를 컨셉으로 한 테일즈런너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독특한 게임방식.

테일즈런너의 이어달리기 모드는 운동회에서 이어달리기를 하는 것과 같이 팀을 이뤄 바통을 터치하는 형식이다. 3명의 유저가 한팀을 이루게 되며, 한 게임방에서 최소 2팀에서 최대 6팀까지 플레이 할 수 있다. 또, 마지막 바통을 가진 주자가 골인하는 팀이 승리하게 된다.

승리의 관건은 지정된 바통 터치 구간에서 실수없이 바통을 떨어뜨리지 않고 같은 팀의 유저에게 전달하는 것. 실제에서의 이어달리기와 마찬가지로 유저들의 실력에 따라 순서를 정해 전략을 짜는 것도 승부의 중요한 요소다.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공식 홈페이지(www.talesrunner.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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