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31일 북미, 유럽시장에서 시티오브빌런의 상용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티오브히어로의 후속작 시티오브빌런이 해외시장에서 상용화를 시작했다.
엔씨소프트는 31일 북미, 유럽시장에서 시티오브빌런의 상용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티오브빌런 스탠다드에디션은 49.99달러, 시티오브히어로 및 시티오브빌런의 아트북이 포함된 컬렉터스 DVD에디션은 69.99달러에 판매된다. 또 시티오브히어로 사용자는 패키지만 구입하면 월정액 14.99달러에 두 가지 게임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한편 국내에서 시티오브빌런은 시티오브히어로의 대규모 업데이트 형식으로 제공될 예정이며 시티오브히어로는 12월 오픈베타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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