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유크스 요코하마 스튜디오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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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에서는 지난 18일 일본 요코하마시에 위치한 유크스의 개발 스튜디오를 찾아 스맥다운 시리즈에 관한 인터뷰를 가졌다.

게임메카에서는 지난 18일 일본 요코하마시에 위치한 유크스의 개발 스튜디오를 찾아 스맥다운 시리즈에 관한 인터뷰를 가졌다.

유크스는 스맥다운 시리즈 등 프로레슬링 관련 타이틀 외에 베르세르크, 프라이드 FC, D1 Grand Prix 등을 개발해온 명문 개발사. 1993년 창립해 올해로 12년째를 맞고 있으며 오사카에 위치한 헤드 오피스에서는 마케팅이나 홍보를, 요코하마 스튜디오에서는 개발을 전담하고 있다.

이번에 방문한 요코하마 스튜디오에서는 약 150여명의 개발진이 스맥다운vs로우 2006(이하 SVR 2006)의 막바지 작업에 정신 없는 모습이었지만, 한국 기자단의 방문에 모두들 기쁜 마음으로 환대해주었다.

필자가 유크스 스튜디오에서 느낀 것은 무엇보다도 개발진의 프로레슬링과 게임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었다. 긴 말은 필요 없이 우선 사진으로 그들의 모습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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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E 관련 기념품과 사진들로 빼곡히 들어찬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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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레어 기념품? PS로 출시된 스맥다운의 최초 작품인데다가 유크스 사상 처음 1만장을 판매한 타이틀. 게다가 더 락의 친필사인까지 들어있으니 값을 따질 수 없는 물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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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중인 개발자들. 중앙의 여성분이 총괄 프로듀서인 후루타 히로미, 그 오른쪽은 메인 디렉터인 치하야 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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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쪽이 시나리오(우리나라로 치면 기획팀) 담당부서. 모두들 WWE 비디오를 보면서 작업에 열중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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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락과 건담의 만남? 개발자다운 익살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던 유크스 개발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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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모델링을 잘하기로 소문 났다는 디자이너. 오른쪽 사진처럼 관련 잡지와 사진 등을 참고하면서 모델링 작업을 진행한단다. 현재는 커트앵글의 코를 마무리하고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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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쪽은 QA 관련부서. 일주일만에 3,000여건의 QA 리포트(버그, 건의사항 등)를 작성해 개발진을 당혹스럽게 만들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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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은 관련자료들을 모아놓은 라이브러리. 프로레슬링 관련 비디오 테잎과 서적들이 엄청나게 쌓여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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