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신사옥 입주로 업무효율화 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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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이 5년간의 테헤란 밸리 시대를 마감하고 구로 디지털단지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틀었다.

CJ인터넷이 5년간의 테헤란 밸리 시대를 마감하고 구로 디지털단지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틀었다.

CJ인터넷은 11월 6일부터 구로 디지털단지에 위치한 대륭포스트타워 Ⅱ로 사옥을 이전하고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CJ인터넷의 신사옥 입주는 사업성장으로 회사규모가 늘어남에 따라 넓은 사무공간이 필요했기 때문. 또 기존 임대식 입주보다 사옥 매입 입주가 비용절감과 투자효과 면에서 득이 된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신사옥에는 CJ인터넷뿐만 아니라 개임개발 스튜디오인 CJIJ와 최근 CJ인터넷이 인수한 개발사 애니파크 등이 함께 입주해 계열사의 통합근무를 통한 업무효율화를 꾀할 수 있게 됐다.

또 CJ인터넷은 100평 규모의 카페테리아를 개설하고 향후 전용 구내식당을 운영하는 등 임직원의 근무환경을 향상시킬 수 있는 복리후생에도 힘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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