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를 즐기면서 배우는 PSP용 ‘토크맨’ 발매

/ 2
SCEK는 PSP용 어학 엔터테인먼트 툴 ‘토크맨’을 11월 17일 국내에 발매한다고 밝혔다.

SCEK는 PSP용 어학 엔터테인먼트 툴 ‘토크맨’을 11월 17일 국내에 발매한다고 밝혔다.

토크맨은 PSP 전용 마이크를 통해 음성을 인식한 후 게임 내 맥스라는 캐릭터가 한글, 영어, 일본어, 중국어 4개 국어의 조합을 지정, 상황에 맞는 문장을 주고받을 수 있는 어학 엔터테인먼트 툴.

공항, 쇼팅, 병원, 레스토랑 등 28개 장면의 3,000여 개 회화를 탑재해 어학 학습뿐만 아니라 외국인과의 간단한 의사소통에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현지인의 정확한 발음을 듣고 자신의 발음을 교정하거나 자신의 발음이 얼마나 정확한지를 판단하는 기능도 있으며, 어학 기능 외에 세계시간 보기, 단위변환기, 알람 등 다양한 부가기능도 갖추고 있다.

토크맨은 세계 게임시장에서 높아지는 한국의 위상을 반영해 기본적으로 한국어가 탑재되어 있으며, 일본과 같은 11월 17일 발매될 예정이다.

가격은 4만 8,000원.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