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에이지오브엠파이어 3, 문명 4, 콜오브듀티 2, 퀘이크 4 등 최고의 기대작들이 발매되면서 한껏 고조된 PC게임 시장 분위기가 11월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11월의 최고 기대작은 역시 라이온헤드의 영화제작 시뮬레이션 게임 ‘더 무비’. 이 게임은게임계의 신으로 추앙 받는 피터 몰리뉴의 최신작으로 단순한 영화제작의 컨셉에서 벗어나 스태프를 모집하고 인기스타를 만들어내거나, 리서치를 통해 유행의 흐름을 파악하는 등 영화제작의 전과정을 착실하게 옮겨 담았다.
특히, 이 게임은 북미에서는 8일 출시됐으며, 국내는 CSR엔터테인먼트에서 한글화 해 11월중 출시할 예정이다.
샤이니엔터테인먼트의 야심작 ‘매트릭스: 패스 오브 네오’도 8일 현지 발매됐다. 샤이니엔터테인먼트는 영화 ‘매트릭스: 리로디드’의 개봉에 맞춰 ‘엔터 더 매트릭스’를 선보여 전세계 600만장을 판매하며 흥행에 성공했으나 게임성에서는 혹평을 면치 못했었다.
패스 오브 네오는 엔터 더 매트릭스의 아쉬웠던 점을 대폭 개선한 것은 물론, 워쇼스키 형제와 조엘 실버 등이 개발에 직접 참여하고 영화 매트릭스 시리즈와 애니매트릭스의 스토리를 총망라해 가히 매트릭스 프로젝트의 완결판이라고 부를 만하다.
11월에는 이외에도 ‘어스 2160’, ‘니드포스피드 모스트원티드’, ‘풀스펙트럼워리어: 텐해머’, ‘GUN’, ‘킹콩’, ‘배틀필드: 스페셜포스’, ‘마크에코의 게팅업’, `콜오브듀티 2 한글판` 등 주옥 같은 타이틀이 발매될 예정이어서 침체에 빠져있던 PC게임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
|
|
|
-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지루한 반복 파밍은 끝났다, 그랑블루 리링크 엔드라그
- [인디言] ‘미츄’ 버튜버가 나를 추적한다, 얀데레 바이러스
- [오늘의 스팀] 에이펙스x사펑 엣지러너 컬래버 한다
- [오늘의 스팀] “돈 값 못해” 업뎃 역풍 분 아크: 어센디드
- 소아온 신작 ‘에코스 오브 아인크라드’ 메타 64점 혹평
- 롤 TCG 리프트바운드, T1 우승 기념 컬렉션 공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
52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로스트아크
-
83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