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체험기] SP JAM
1.관람포인트 : 간단한 조작과 부스터의 쾌감!
너무나 현실적이어서 느려 보이기까지 하는 속도감
2.추천도 포인트 : SSX을 즐겨보지 않았거나, 굳이 비교할 생각이 없는 사람이라면 즐겨보자!
게임쇼의 목적이 새로운 게임의 체험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엔씨소프트 부스의 SP JAM을 찾아보자.
지스타를 통해 처음 공개되는 SP JAM은 스노우보드를 타고 질주하는 플레이엔씨의 신작게임이다. 물론 단순히 달리기만 하는 것은 아니다. SP JAM에는 순간적인 가속을 가능하게 해주는 부스터라는 것이 있는데, 이 부스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묘기들을 성공시켜서 부스터게이지를 쌓아야 한다. 때문에 유저는 원하던 원하지 않던 레이스 트랙 중간 중간에 설치된 점프대나 기타 구조물 등을 통해 여러가지 묘기를 선보여야 한다.
이 같은 발상 때문에 단순히 레이스 모드만을 즐기더라도 좀 더 많은 묘기를 펼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는 재미난 체험을 할 수 있다.
그러나 부스터를 고려한 탓인지 스노우보드게임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속도감이 부족했다. 게다가 트랙의 곳곳에 배치된 구조물의 수도 너무 적어서 다양한 묘기를 부릴 공간도 매우 적었다. 그냥 최초 공개된 게임을 즐긴다는 것에 의의를 두자.
하지만 굳이 SSX 시리즈와 비교할 생각이 없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즐겨보는 것도 괜찮다. 처음 공개된 게임치고는 게임의 기본적인 틀이 잡혀있는데다가 전혀 모르는 사람과 즐기는 스노우보드 대전이라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즐거움을 얻을 수 있으니 말이다. 단, 그놈의 속도감이 문제다!
-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짱구 엄마·사이퍼즈 헬레나' 성우 강희선 별세
-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전세계 1,500만 장 팔았다
-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인디言] ‘미츄’ 버튜버가 나를 추적한다, 얀데레 바이러스
- 계정 기록 그대로, 오버워치 '넥슨' 서비스 8월 12일 개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
52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로스트아크
-
83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