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한빛소프트, 지스타에서 아시아 2개국 수출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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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는 ‘지스타’에서 온라인 골프게임 ‘팡야’를 말레이시아, 싱가폴 2개국에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한빛소프트는 ‘지스타’에서 온라인 골프게임 ‘팡야’를 말레이시아, 싱가폴 2개국에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엔트리브소프트가 개발한 온라인 골프게임 ‘팡야’는 이번 수출 계약으로 전세계 12개국(한국, 일본, 태국, 중국, 인도네시아, 미국, 캐나다, 브라질, 대만,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폴)에 서비스 된다.

현재 ‘팡야’는 태국에서 ‘라그나로크’를 제치고 온라인게임 부문에서 1위, 최근 태국에서 동시 접속자수 5만 6천명을 넘어서는 등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 또한 중국과 브라질, 인도네시아에서도 조만간 상용화를 실시해 해외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예정이다.

파트너사, 아시아 소프트는 말레이시아와 싱가폴 지역에서 현재 건바운드와 메이플 스토리를 서비스 하고 있다.

태국의 ‘라그나로크’ 서비스사로 명성을 얻고 있는 아시아 소프트는 온라인 게임 서비스 뿐만 아니라 캐릭터 머천다이징과 같은 적극적인 시장 공략으로 동남아 시장의 최고의 퍼블리셔로 평가 받고 있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대표는 “아시아소프트는 라그나로크를 비롯한 온라인게임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팡야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 하반기부터 팡야의 해외 로열티 수익이 지속적으로 증가, 계속해서 팡야의 아시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한빛소프트 김영만 대표는 태국의 팡야 파트너사인 ‘이니3’를 방문해 팡야의 태국 성공에 대한 노고를 치하해 감사패를 증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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